90년대 미국 얼터너티브 혁명세력에 동참한 몇 안되는 영국뮤지션...
그외에는 부쉬같은 영국그룹이 거기에 속하죠...그런의미에선 얼터너티브..
그리고 그런 우울한 성향의 경향을 뉴그레이브였나로 지칭하던데요....
하지만역시....장르종류따윈 중요하지 않습니다...아니 그렇다기보단
혐오해야할 일이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전 스래쉬메탈을 무지무지 싫어합니다..
(이 말을 안 하곤 참을 수가 없다...)
초보 wrote:
> 오늘 처음 들어 봤는데,
> 넘 좋더군요...
>
> 그 앨범이름이
> PabloHoney였는데,
> 넘 좋아요...
>
> 전원래, 스래쉬메탈을 좋아하는데요,
> 그외의 장르 중에
> 이렇게 좋은 앨범은 정말 처음 이군요..
>
> 어쨌든,
> Radio Head가 하는 음악의
> 장르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