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주 wrote:
> 여러분 모두는 너무 고마워요
> 제가 어제 정팅에서 했던 이야기를
> 내 친구들에게 했다면 저는 또소외 됐을거에요
> 저를 이해해 주실수 있는 여러분들......
> 우리도 정모도 하고 영상회도 가지면서
> 우리끼리 뭉쳐서 서로들의 외로움을 달래 줍시다.
솔직히 정팅에 참여한 것도 아니고.....아무것도 모르지만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졌고 어떤 모습이든...그것에 당당하다면
소외당한다는 생각은 안들것같은데여
세상에 거스를께 뭐가있는가 ...이런 식이라면...
어차피 산다는 게 다 그렇고 그런건데..
저같은 경우는 나의 폐인스러움에 사람들이 짜증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나한테 영향받는 잘난 친구들을 보면서 뒤에서 회심의 미소를 짓곤 하죠...
알지도 못하면서 지껄였다면.......극히 극히 극히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