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이건 리플 밑에 리플 달아야 하는 건가..(쩝;;)
뭐...사, 상관없으니까 그런것쯤...;;
어쨌거나...저도 Pink Floyd의 Wish you were here은...
한동안 미쳐 끼고 살았던 음반...>.<
뭐랄까...이유없이 서글프게 만드는 음악?
(<-이봐이봐, 당신은 이미지 표현을 너무 못해! 그냥 자제하라니까!)
전...락음악은...3년 정도...;;(굉~장히 어릴 때요...지금도 굉장히 어리니까)
그래서 처음 1년 정도는 그냥 듣고 좋다~하면서
괜히 아는 척하고......;; 지금 생각하면 한심하기 짝이 없었죠...
(하아..어쩌면 지금도 한심한 걸지도 몰라아..ㅜ.ㅜ)
요즘은...이래저래 생각해가면서 들으려고 노력하는 중...
(우웅...Pink Floyd...67년 앨범은 죽어도 못 구하려나..ㅜ.ㅡ)
락음악의 대표격 뮤지션이라면 제가 함부로 평가할 게 아니니까...
그냥...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