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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mashingpumpkins내한공연때...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2000-12-03 14:43조회 48추천 836


빌리 코건이 제임스 이하를 DEVIL이라고 소개하는 게 인상적이더군요...















halen wrote:
> ziny wrote:
> > 어제 제임스이하 솔로앨범을 선물받았다
> > 근데 넘 감동받았다
> > 펌킨스에서는 사뭇다른 느낌의 제임스 앨범....
> > 왠지 자주 듣게 될거 같다
> > 상큼한 느낌의 음악들로 가득한....
> > 요즘 펌킨스가 좋아진다했더니만....
> > 이젠 제임스 솔로앨범까지 좋아하게 될줄이야....
> > 음냐....
> > 새롭구만...
> >
> 아. 저도 제임스 이하 정말 좋아합니다.
> 저는 스매싱 펌킨스의 엄청 팬이죠.
> 스매싱 펌킨스 앨범들을 열심히 듣다가 기타리스트 제임스 이하에게 관심이 가게 되었고..
> 그런데, 제가 스매싱 펌킨스 내한 공연 갔었는데, 제임스 이하는 세컨 기타리스트 정도밖에 안 되고, 빌리 코건이 노래 부르면서 기타 연주 다 하더군요. 솔로까지 모두요. (밴드 세션하는 정도더군요.)
> 중간에 제임스 이하가 blow away라고 자기 노래 부르더군요..
> 정말 좋았습니다.. 제임스 이하가 진정 자신의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요.
> 저는 제임스 이하 솔로 앨범 아직 사진 않았지만요. 지금만으로도 들을 음악이 쌓여서. 하지만 언젠가는 꼭 살 겁니다. 좋을 거라 생각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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