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wrote:
> ................... wrote:
> > 라디오헤드에 대해서 할말이 없다...그냥 멋있고 흥미진진하며 멋있다...
> >
> > 멋있다....그치만 난...욕심이 많아서 인가 아니면 일종의 집착인가...
> >
> > 많은 사람들이 라디오헤드를 좋아한다면 라디오헤드가 실망스러워질것 같다...
> >
> > 많이 안좋아했으면 좋겠다...이번 앨범도 적게 팔리고 그랬으면 좋겠다...
> >
> > 이번에 빌보드에서 1등했을 때도 기분 나빴다...혼자 빌보드차트보면서 소리질렀다..으악!!!!! 말도 안돼...
> >
> > 나의 라디오헤드가...그담주에 10위로 떨어졌을 때가 난 더 기뻤다...
> >
> > 이번 앨범도 아마 200만장은 너끈히 팔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 >
> > 싫다...너무 많이 팔렸다...
> >
> > 라디오헤드에 대해서는 민감하다...왠지 모르게 민감해진다...
> >
>
> 흠 RADIOHEAD에 집착하시고 계신 듯....
> 제가 뭐라 할 만한 입장은 아닙니다만,
> RADIOHEAD를 진정 사랑하신다면 당신의 마음속에 갖혀있는 그들을 훨훨 날려보내세요.
> 사랑은 집착과 속박과 소유가 아닌 자유라는 생각이 드네요.
> 내가 그안에서 자유로와지고 그가 내안에서 자유로와지고....
> 그런 것이 아닐까요?
> 하지만 저는 사랑을 해본 적이 없어서요...나는
나는 남들이 라디오헤드 좋아하면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