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렇게 생각하오.
@hn
2000-12-21 16:17조회 90추천 1338
제 생각엔
톰의 면전에 대고
"야 이넘아 왜 제목을 그따위로 지었냐?"
하면 정답이 나올텐데.........^^
윗 글은 농담이자 진담이구여.
just의 뮤직 비됴처럼 모두 남자의 마지막말에 대해 각자의 견해가 있듯이 남 나름대로 생각하시는 의미를 가지고 계시는게 나을 듯 싶네요.
암튼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보잘것 없는 넘'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니까 정말 잘나고 싶어하는 우울한 총각이라고나 할까요.
전 톰의 눈에 뽀인트를 맞추고 있습니다.
평생을 따라다니는 그의 콤플렉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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