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Re: 말이 무서운 것이라고 했다

죽은 새 2000-12-30 06:01조회 48추천 1644
참 좋은 친구를 만나셨네요^^
고민할 수 있다는 거, 그만큼 소심하고 마음 여리고 그럴수도 있지만,
그만큼 순수..하다는 거니까..

가끔 가다 그런 모습들이 답답할수도 있겠지만,

결론 안나는 고민은, 언젠가는 안 하게 된답니다^^
좀더 지나면 말이죠, 그런 생각조차 없어지는듯..
(벌써부터, 때가 타버린 인간이 된거같네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