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Re: 고3선언

환장 2001-01-03 16:48조회 69추천 1825
huhuhu wrote:
>
> 고3!!
> 테레비에서 보던 그런 모습이 아니었다..
> 테레비에보면 방에서 공부하고 있으면 엄마가 맛있는거 갖다주고..
> 맨날 학교까지 태워주고..
> 윽..역시 드라마는 가짜 였구나~~~
> 나도 쟁반에 노란쥬스랑 빵 몇조각담긴거 먹어보고 싶당..ㅠㅠ
>


마저..

나두 티비땜에 집 나올까 했었다.서러워서..

엄마아빠 역시 가슴을 치시더군..

티비에 나오는 자식놈들처럼 자라주지 못한다구..

암튼 화이팅입니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