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해철님이 비트겐슈타인을 결성하셨더군여~^^
하하...
전 모노크롬할때 앨범샀는데...
ㅋㅋ 근데 앨범 자켓이 없어졌답니다.
슬퍼여...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 비트겐슈타인이 나와서 노래마니 불렀는데.
쪼금밖에 못봐서 슬픕니당.
"그대에게"이거 부르는거 ?어여.
그거 하나...
그때 내가 머했지??--;;;
그리구 음악캠프에서도 나오더군요...
무대가 역시 다르더군요.....
무대가...
저두 마릴린 조아해여~^^
ㅋㅋ
돈이 없어서 앨범은 다 못샀지만^^
guitarer wrote:
> 나의 사상에 영향을 주었던 뮤지션은 신해철이었다.
>
> 어릴적 그의 라디오 방송을 들으면서 처음
>
> 락을 접했고.. 비판적 안목을 배웠다.
>
> 그리고 나는 음악이란것을 시작했다. 듣는것으로만
>
> 성이 안차서 시작한 음악이다. 아직 초짜지만..
>
> 그리고 라디오헤드를 알게 된건 그리 오래전이 아니다.
>
> 음악적으로 나에게 영향을 주었던 뮤지션이 라디오헤드다.
>
> 그제서야... 나는 락이 아름답다는것을 배웠다.
>
> 그리고.. 또다시 나의 사상과 철학에 영향을 준 뮤직비디오가
>
> 저스트였다.
>
> 내 인생에 라됴헤드가 없었으면.. 지금쯤 멀하고 있을까?
>
> 자꾸 되뇌이게 된다.. 정말 그들의 음악을 사랑한다..
>
>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룹이 마릴린 맨슨과 라됴헤드다
>
> 우습게도 이 두그룹은 너무도 틀린 장르를 하고 있고..
>
> 그 모습도 틀리다. 하지만.. 요즘들어 이 두그룹이
>
> 비슷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
> 그 말에 동감하고 있는 요즘이다...
>
> 표면적인 면이 아니라 그 내면의 사상과
>
> 정서가... 아주 비슷하다. 그래서 나는 이 두 그룹의
>
> 음악을 사랑하는걸지도 모른다.
>
> 이상 헛소리였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