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도 좋지만 저번같이 너무 대충 만들어서 입진 말자구요... 물론 만드신 분께선 나름대로 고심하셨겠지만.. 하얀 얇은 반팔 면티에 라디오헤드 로고 조그맣게 써져있고 16000원이라니.. 좀 화가 났었던 게 사실이었죠. 그리구.. 옷 뒤의 그 사이트 주소는?
흠.. 티셔츠 얘기가 나오니 괜히 좀 흥분이 되네요..^^; 주접..
김종일 wrote:
> 우리 라디오헤드 티를 멋지게 만들어서 입었으면 하눈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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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에 한번 한걸류 기억하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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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신청을 못했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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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같은 운없는 사람을 위해서 다시한번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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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저 라디오헤드 티 넘 갖구 싶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