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생일이었는데
친구들이 팝을 부르면 사정없이
끄거든요 그런데 날이 날인지라..
참더군요.크립을 혼신의 힘을 다하여
부른후....이노래는 애들도 다들 좋아하니까..
그러고 노써프라이즈를 불렀더니 다들..
좋다하는 분위기..문제는.....
미친넘 처럼 파라노이드를 부르니까..
노래가 어찌나 힘이 들던지 픽싸리도
만이 나고 애들이 마치 한마리의 짐승을
보듯이......
님들아 파라노이드는 빡씨니까 연습을
충분히하고들 부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