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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양자리다.
모여서 남의 욕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고
남이 내게 뭐라고 하든 내가 잘난줄 알고있다.
특히 지적 허영심은 유별나서, 그건 아마 죽을때까지 고치지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 타인들에게 뭔가 주기보다는,
내가 원하는 뭔가를 받기를 더 좋아하고,
여자로서, 굉장한 공주병 증상을 자각하기도 한다.
으으...
재수탱이라고? 그래서?
오...
'탱이'라는 표현은 그나마 애교스럽네...
> 양자리 3/2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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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구자스타일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당신외의 사람들은 다 당신의 꼬봉이라고 생각하죠?
> 섣부르게 남을 비난하고 참을성도 없는데다가 남의 충고는 X같이 생각하는군요
> 당신을 알게 되는 사람들을 엿먹이는 것말고는 당신이 해 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군요. 당신은 한마디로 재수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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