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캣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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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편견'이 맘에 든다고 하면..뭐랄까. 좀 웃겨 보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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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방송의 매력은 그런 점이 아닌가요, 뭐...언제나 그래 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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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철수 아저씨 주의도 '이렇게 방송해서 짤리면 짤리는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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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인 것 같던데..(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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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매력적이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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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diohead의 음악을 암울하다고 말했던 건 저도 몇번 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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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음악이 쓰레기다, 듣지 마!'의 의미는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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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히 기분나쁘게 들리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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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다들 배철수씨 방송의 매력을 그런 점에서 찾으시는 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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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음악캠프를 듣는 거겠죠...헷.(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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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 횡설수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