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d wrote:
> 원래 이익을 노리고 시작한거라면 모 할말은 없지만...
>
> 음악파일 공유라는 좋은 뜻으로 시작한거 아닌가요
>
> mp3가 불법성(?)을 띠고 있는건 사실이지요
>
> 하지만 지금 mp3의 불법성 여부를 떠나서
>
> 냅스터를 첨 만든 의도가 돈을 벌기위함은 아니었기 때문에
>
> 지금와서 돈벌자고 유료화한다는게 문제있다는 거죠...
>
> 모...자금적자난 속에서 허덕이고 있나요?
>
> 지금까지 해온건 각오하고 시작한건 아니었는지...
>
> 나름대로 모임형식으로 프로그램을 짜나가고 있다면
>
> 그렇게 까지 힘들진 않다고 봅니다
>
> 짐 감정적으로 글이 보인다면 아닙니다 ^^;(웃음 한번)
>
> 그냥 제생각예용
>
> 아무튼 냅스터의 유료화에 대해선 부정적입니다...
돈벌자고 유료화하는 게 아닐 겁니다.
계속 그런 상태로 가다가는 음반회사,아티스트들의 반발, 그리고 미국법원에 의해서 아예 서비스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구 음악하는 사람들은 냅스터나 mp3에 대해서 아주 싫어합니다. 신해철씨도 그러더군요. mp3 가치 공유하는 사람들을 저주한다고.. 래됴헤드의 입장은 모르겠습니다만 열심히 음악만드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어떻게든 유료화해야 합니다.mp3가 불법이라는 걸 인정하신다면 냅스터의 유료화를 반대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냅스터를 못쓰는 것보단 돈내고서라도 쓰는 게 낫지 않을까요? 음반회사들은 아마 계속 법적인 어떤 걸 강구할 겁니다.
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