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저는..
저 자신도 힘들고, 주위에도..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값싼 동정이 아니라..
힘내세요 bananaco님 *^^*
아자!!
bananaco wrote:
> 한 동안 마음이 괜시리 굳었었는데..
> 이젠 정신을 좀 차릴때도 된것같다..
> 더이상 이렇게만 있을 수 없으니까..
> banana co.. 마음이 또다시 아파도..
> 올 해는 토정비결도 참 좋다구하데..
> 제발 반 년만 힘겹더라도 버텨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