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음악을 한다는 것은.
웨딩디자이너
2001-02-08 06:08조회 88추천 3348
저처럼 아무 맘에 딱 맞는 친구와 함꼐 한다면
덜 피곤할텐데
저와 자라면서 들은 음악.
앞으로 하고 싶은 음악관.
퍼포먼스에 대한 동경. 이 모든게 일치하는 친구가 있다면.
Wan wrote:
> 정말 너무도 힘든 일.
>
> 더군다나 원하지 않는 것이란.
>
>
> 요즘 친구놈 세션을 해주고 있는데...
> 너무 힘들군요.
>
> 세션이라기 보다 거의 그놈들이 내 세션을 하는것이지만.
>
> 전부 제가 작곡한 노래들인데...
>
>
>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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