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남들이 보면 정상인입니다
주위에 친구들은 많은데 마음은 언제나
외롭고 쓸쓸하고 사람만나기 싫고
혼자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우울함과 외로움때문에
많은 고통을 겪었지만 얼마전에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혹시 이거아세요?
우울증 환자중95%가 천재나 예술가라는 사실을
왜그런지 모르지만 머리가 좋으면
외롭고 쓸쓸한 느낌을 남들보다
많이 느끼나봐요
그래서 저는 요즘엔 이 우울하고 쓸쓸한
마음을 즐기고 있습니다.
만약에 또 우울한 증세가 생기면
걍 그기분을 즐기세요
자신에 생각을 글로써보셔도 좋습니다.
물론 나중에 보면 내가 무슨소리를
한건지 모르겠지만 재밌잖아요
자기만의 철학을 써보는것도....ㅎㅎ
어쨌든 전 그증상을 자기발전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꿈이 예술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