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죽 wrote:
> 오늘 또 앓아누웠다 이럴 때는 아무도 나를 말릴 수 없다 그야말로 나는 백치 상태가 된다 아무 것도 흡수할 수 없고 무엇으로도 이런 건조상태를 개선시킬 수 없다 어제 옆으로 누워있는데 또 무한의 속도로 강하하는 완전 소멸적인 기분이 들었다 이 징조때문에 이제 나는 며칠간 무색무취의 겔상태로 뒹굴것이다 알레르기가 갑자기 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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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 또..
나바보 거기 페쇄됐져.,..음..그거 말하는질알았네...- -;;
아프신가바여..
알레르기라..
저두 알러지가 잇어요..
아토피성...-.ㅜ
겨울이 돼면 너무나 심해지는 아토피...
목욕후에 오일을 덕지덕지 한바가지씩발라줘야하는 아토피...
은근히 사람 피말리는 아토피...
암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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