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바토일렛 wrote:
> 너구리죽 wrote:
> > 오늘 또 앓아누웠다 이럴 때는 아무도 나를 말릴 수 없다 그야말로 나는 백치 상태가 된다 아무 것도 흡수할 수 없고 무엇으로도 이런 건조상태를 개선시킬 수 없다 어제 옆으로 누워있는데 또 무한의 속도로 강하하는 완전 소멸적인 기분이 들었다 이 징조때문에 이제 나는 며칠간 무색무취의 겔상태로 뒹굴것이다 알레르기가 갑자기 심해졌다
> >
>
>
>
> 아...........난 또..
> 나바보 거기 페쇄됐져.,..음..그거 말하는질알았네...- -;;
> 아프신가바여..
> 알레르기라..
> 저두 알러지가 잇어요..
> 아토피성...-.ㅜ
> 겨울이 돼면 너무나 심해지는 아토피...
> 목욕후에 오일을 덕지덕지 한바가지씩발라줘야하는 아토피...
> 은근히 사람 피말리는 아토피...
>
>
>
> 암튼...
>
>
> '~';;
> >
> >
> >
> >
> >
> >
>
나는 알레르기성 비염...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콧물과 재채기,
그리고 먼지가 있으면 더욱 심해지는...
그래서 휴지 없이는 아무데도 갈 수 없는...
나는 오늘 저녁 5시까지 잤다.
그렇지만 다음주부터는 잘 살아야지, 꼭!
잘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