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ercar wrote:
> cardigans노래 진짜 우울하죠.....
> 저는 카디건스꺼로는 sick&tired나 lovefool을 권하고 싶어요...
> 기분이 진짜 우울하다가도 듣고 나면 개운해지거든요....
> radiohead의 노래를 권하자면 high&dry를 들어보세요....
> 듣지만 말고 가사도 따라부르면서....저도 가슴이 답답하면 hogh&dry듣거든요..
저는 카디건즈~노래..잘은 안듣지만,.
닐은 좋아해요..
nil..
나른한 뭉게뭉게..피아노 연주곡...
카디건즈 노래중에 유일하게 내가 즐겨듣는 노래~닐...
우울함은 없앨려면,.
뷰욕의 it's oh so quite들어보세영.
아주 흥겹고,밝고,명랑표 뮤지컬(@f0)봄 분위기의 ㄴ ㅓㄹ 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