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즐겨 들었던 코스이다.. 요즘은 나에게 안좋은 일이 생긴후로
그걸 들으면 너무 절망적이라.. 듣지 않고 있다..
그거 뿐만이 아니라 요즘은 랴도를 잘듣지 않는다..
나에게.. 랴도는 음... 뭔가.. 음.. 말이 안나오는군..
여하튼 나도 옛날에는 9-12를 듣고 바로 1을 들으면 쳐진기분이
조금 업되는느낌이랄까.. 항상 그코스를 즐겼었는데.. 다시들어볼까..
새로시작하는 마당에 .. 걸들으면 쳐질꺼같다... 음.. 역시
마음이 가라앉은 나중에 들어야 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