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혹시..귀머거리?
어쩌면...수화로 음악을...
듣지 못하는건 슬픈일
갑자기 play RH now옆의 플레이 버튼이 톰의 눈물로 보이는군.
음..내가 생각해도 이상한 소리군.
tamalee wrote:
> 오늘 어떤 이가 음악을 얼마나 아는지 따지는 거였다.난 참 웃겼다 그래서 나는
> 그가 따지고 드는 걸 하나 하나 대답 하다 참 미친짓이 였다 틀린 말만 찾고 자기가 아는 이야기 그리고 그 사람이 생각 하는 음악........................
> 너무 할말을 잃었다...........세상 그 어느 사람에게 묻겠다........음악을
> 귀로 듣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