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게 오셔서 마지막까지 남아계셨던 분이죠?
불러도 대답이 없으시길래 그냥 나와버렸는데...
저도 예전에 한동안 그런적 있지만.
요즘 하는 생각은...음.
세상엔 생각이 자유로운 참 멋진 사람들이 많다는 거하구
왜 이제까지 별로 멋지지도 않은 나하고만 대화했는지 모르겠다는 거.
그거네요.
시덥잖은 충고 같은 건 아니구요. 그냥 제 생각일 뿐...
담에도 뵜으면 좋겠네요. 좋은척 하는 테크닉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