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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 이렇게 산다

불나방 2001-02-18 15:18조회 79추천 3667
어제 늦게 오셔서 마지막까지 남아계셨던 분이죠?

불러도 대답이 없으시길래 그냥 나와버렸는데...

저도 예전에 한동안 그런적 있지만.

요즘 하는 생각은...음.

세상엔 생각이 자유로운 참 멋진 사람들이 많다는 거하구

왜 이제까지 별로 멋지지도 않은 나하고만 대화했는지 모르겠다는 거.

그거네요.

시덥잖은 충고 같은 건 아니구요. 그냥 제 생각일 뿐...

담에도 뵜으면 좋겠네요. 좋은척 하는 테크닉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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