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나오는 나탈리예요? 전 누구한테 러시아의 나타샤를 닮았다는
말을 듣고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그리 좋은 말은 아니더군요. 쩝.
근데 이 얘기를 왜 했을까? -_-;;)
저도 이 사람들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라됴헤드보다 더 우울하고 슬프다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목소리도 참 신비스럽고...(같은 곡을 다른 사람이 부른다면
원곡의 느낌이 날까요, 과연.)
저두 앨범의 다른 곡들은 잘 듣지 않아요. 몇 곡은 정말 좋은데
다른 곡들은 내가 즐겨듣는 분위기들이 아니더군요.
오늘 이 사람들 음악을 다시 들어봤는데 예전의 그 감동이
안 생기는 것 같네요. 너무 들어대서 무감각해졌나 봐요.
좋은 음악은 아껴들었어야 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