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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o+I

플라스틱나무 2001-02-26 15:52조회 56추천 5258
전 수능 다시 보려고 2학기때 휴학 했었어요.
근데 점수가 안나와서 복학이랍니다.
전 오죽하겠나요?
무서워요.
기숙사도 떨어지고.. 지금부터 자취방 알아봐야는데.. 것 참..;;;
기가막힙니다..
그나마 친했던 사람들은 다들 휴학이래요.

무서워요. 너무나..





전, 가끔 친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성격이 특이 하다는 소릴 많이 들어요.
제가 보기엔 그 사람들도 성격이 결코 안 특이 한건 아닌데 말예요.
너무 웃기지 않나요?
잘 알지도 못하는 사라들에게 그런 소리란..

You Do It Everyday.

제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곤.. "제길" 뿐 입니다.

세상은 너무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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