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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o Do I

hoolly 2001-02-26 23:53조회 42추천 5270

플라스틱나무 wrote:
> 전 수능 다시 보려고 2학기때 휴학 했었어요.
> 근데 점수가 안나와서 복학이랍니다.
> 전 오죽하겠나요?
> 무서워요.
> 기숙사도 떨어지고.. 지금부터 자취방 알아봐야는데.. 것 참..;;;
> 기가막힙니다..
> 그나마 친했던 사람들은 다들 휴학이래요.
>
> 무서워요. 너무나..
>
>
>
>
>
> 전, 가끔 친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성격이 특이 하다는 소릴 많이 들어요.
> 제가 보기엔 그 사람들도 성격이 결코 안 특이 한건 아닌데 말예요.
> 너무 웃기지 않나요?
> 잘 알지도 못하는 사라들에게 그런 소리란..
>
> You Do It Everyday.
>
> 제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곤.. "제길" 뿐 입니다.
>
> 세상은 너무 짜증나요.


그래두 님은 친구라도 있으시네요
전 성격적 결함으로 사람을 사귀질 못한답니다.
있지않나요..그냥 불쾌한 사람..그게 저랍니다
워낙 경직된 인간이라서..
...밤을 샜군..
저두 재수했었어요. 이러니 나잇값을 제가 못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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