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요..;;
언제한번 번개나...
--.--;;
플라스틱나무 wrote:
> 이제 드디어 다시 학교에 갑니다.
> 몇개월 간의 백수생활을 끝내고 돌아가는게 약간 두렵고 또 무섭지만..
> 그래두 이번에는 잘 해나가야지요.
> 성격도 좀 사근사근하게 고칠려구요. ^^
> (어제는 너무 걱정이 되어 잠을 한숨도 못잤더니 전 지금 좀비가 된 듯한 느낌이예요)
> 고향 친구들을 두고 ..;; 떠나려니 가슴이 아픕니다.
> 하지만.. ..
> 플라스틱 나무는 힘을 내야 하는 법이거든요.
>
> 이 홈페이지 하루에 한번 이상은 꼭 들러서 글 읽어보고 토요일날 정팅 참여
> 하려구 애도 쓰고 했는데..;;
> 앞으론 자주 들어오진 못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