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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짜증이 나는군요..
전에도 한번 논의된 적이 있는 주제인것 같은데,
왜 '매니아'라고 한데 묶어서 팬들을 취급하는지 모르겠네요.
creep을 통해 RH를 접한 사람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creep을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다들 다른 이유가 있을테고. 그중에는 님이 말씀하신 그런 연유도 포함이 되겠지요.
개인적으로 '매니아'에 포함되는게 아닌가..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님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거기에 대한 제 생각은
앞서 비슷한 주제에 대한 의견으로 제 대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