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님의 글..
뭐 비방의글들 방치해둬볼까요?..
어떻게 되나?..
한 일주일전엔..
어떤 미친놈이 게시판에 1200 글을 도배해놨습니다..
1200 이 말이 1200 이지. 천 이 백..
앉아서 세도 1200 까지 세기도 힘듭니다..
미친놈이죠..
그런 미친놈도 있는데..
비방에글 방치하면..
그뒤로 올라오는 리플들이 수도없습니다..
초반에 잡지 않으면..
3개 안지웠다가 나중에 30 개 지우는 수가 생깁니다..
운영진들도 나름데로 맨날 채크하면서 노력하는거에요..
뭐 할짓없다고 자기맘에 안든다고 지우겠습니까?..
절대 그런거 아닙니다..
사적인 감정이 있는 아이디또한 없고요..
오해가 있으신듯한데요..
일부로 남용할만큼 대단한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좋게요..
간신히 간신히 유지해나갈만한 여력일뿐입니다..
그런 글들 일일히 지우는게 어째서 권력인가요..
지우는사람은 뭐 게 매번매번마다 지우기 쉬워서 지우나요..
생각해보세요..
가만히 안지우는게 쉬운지..
비밀번호 눌러가면서 다 지우는게 쉬운지..
그렇다고 그글 지워서 돌아오는 이득이 있을지?..
절대 없습니다..
안지우면 그뒤에 돌아오는 욕설의 글들은 있을지라도..
지웠을경우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득은 없습니다..
홈페이지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자신의 페이지에 찾아오셔서 감사하게 써주시는 글들을..
지우면서 그걸 이득이라고 생각하는 미친놈은 없겠죠..
kashina 는 곧 운영자 입니다..
저와 생각이 같다는 말이죠..
쓸데없는 글을 지운 운영자가..
이런 설명을 늘어 놓아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천사단 wrote:
> 삭제된 글은 말하지 않는다.
> 고로 조용하다. -.-;
>
> 이게시판 가끔가다 너무 심하지 않나 싶습니다.
> 하루에도 소리소문없이 삭제되는 글이 열건은 될듯...
> 게다가 진짜 운영자인 우호님은 게시판에 잘 들어오시지 않는거 같고..
> 몇몇분이 대신 운영자 권한을 넘겨받은거 같은데
> 이분들 너무 기분대로 짜르지 않나 싶습니다.
>
> 할일없는 날은 이 게시판에 자주 들어오는데
> 짤리는 글들이 눈에 보이더군요.
> 방금까지만 해도 있었던 글들도 사라지고...
> 누구라고 언급은 하지 않겠지만
> 요즘들어 게시판을 뒤집으며 갖가지 논쟁과 싸움을 불러 일으키는
> T군 관련 문제가 많더군요... 쩝.
>
> 어쨌든, 결론은 운영자 권한을 남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 ps. 이글마저 짜르면 이 사이트 죽이는데 내 평생을 걸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