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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안녕하세효?

죽은 새 2001-03-01 00:55조회 51추천 5435
헐헐..저두 3일만에 들렀는데 정말 글이 많네요..
제가오고나면 항상 논쟁이 있는글들이 지워졌다고..
헐헐..보고싶은 마음반, 보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마음 반..

요새는 라디오 헤드를 잘 듣지 않네요...
새로나오는 앨범의 수록곡들은 우울하다 라기 보다는
뭔가를 초월 했다는 감정의 느낌이 더 강한 거 같아여..
헐헐..
6월까지 기다리기^^

플라스틱나무 wrote:
> 플라스틱 나무에요.;;
>
>
> 지금은 어느 피시방예요.
> (밤새 술을 마시느라 좀 무리를..;;;)
>
> 제가 안 들어온 새 글이 많이 올라왔네요
> (한국에 그만큼 헤드 팬들이 많단 얘기겠죠? ^^)
>
> 아,
> 탐의 아들 얼굴이 보고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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