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사나이 wrote:
> 우선이글읽으시구답변부탁요
> 사실...제가친구도별루없어요
> 중3때친구잘못만나서..자퇴하구..정신차리구나서검정고시를본게어끄제같은데
> 벌써20이네요
> 3달정도..거의집에나가지안았어요 슈퍼에갈때나갔지거의안나갔어요
> 지금사람들보기가무서워요..제가왜이런지모르겠어요
> 그냥밤의겜하구 낮에잠자는게 하루일과가됐어요..일을구하러간다구 전화만하구
> 가기는기찬구...도대체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답변해주세요
우선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이왕 태어난 세상 남들처럼 멋지게 살아야죠
토끼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 ^;(제 꿈임다)
그리고 내 몸숨을 걸만큼 사랑할 여자를 찾아보세요 그럼 세상이 결코 지루하거나 심심한 하루하루가 되지는 않을테니까요 저도 앤이 생기고 많이 순해진 타입니죠 뭐 사랑을하면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 그러니 님도 부디 좀연 만나서 생각을 바꾸세요 그럼 달란진 님에 모습에 다들 좋아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