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론...
W.A.S.T.E.는 라디오헤드의 상품을 파는 일종의 인터넷 상점인데요.
W.A.S.T.E.는 Thomas Pynchon의 "The Crying Of Lot 49"라는 책의 문구
"WE AWAIT SILENT TRISTERO'S EMPIRE."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
W.A.S.T.E.의 웹사이트 http://www.waste.uk.com 접속하시면
여러가지 상품을 볼 수가 있죠.
대부분이 티셔츠 종류인데, 아마 라디오헤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티셔츠 안에서 낯익은 문구와 그림들을 만나게 되실 겁니다.
그 그림들은 모두 라디오헤드의 멤버(특히 톰),
그리고 The Bends때부터 라디오헤드 공식사이트와 앨범커버 아트웍을
담당하고 있는 Stanley가 만든거라고 하네요.
Q:라디오헤드 공식 팬클럽 이름도 WASTE였나요@f0@f1@f2
궁금.궁금.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