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ㅡ.ㅡ;
왜그리 길고 좌석은 왜그리 좁아터졌는지.
스크린에서 뷰욕이 울때 전 무릎이 으스러지는 고통에 울었답니다.
첨엔 뷰욕인줄도 몰랐습니다. 사전지식없이 본 영화라..아니 무식해서..
왠 머리안감은 것 같은 싸이코 기질의 아줌마 안 같이 생긴 아줌마가
나오나 ...했는데 마지막 자막에 나오던 뷰욕...
충격...그리고 돌아서 나오니 영화 내용은 전혀 생각안나고
뷰욕의 머리만..... 정말 놀라운 머리였습니다.
원래 그런 머리인가요??
상한 캐러맬 wrote:
> 나는 라스 폰 트리에가 싫어여 더불어 뷰욕도 싫어졌구.
> 일단은 그인간 영화 주인공들의 메저키스트적인 면이싫고(브레이킹 더 웨이브는 아주 끝판이랍니다)'도그마 선언'이란 이름을 붙여 괜히 모호하고 심각한 내용의 영화 만드는 것도 짜증이고 '어둠속의 댄서'는 뮤지컬영환데 정작 뮤지컬장면은 조금도 즐겁지가 않고,뷰욕한텐 아줌마냄새가 나는거 같고 연기는 잘하는거 같은데 편집증이 보이기 시작하구..............
> 무엇보다 그 모든게 '의도적'인 면이 보여서 싫어여. 내가 성격이 삐뚤어져서 그렇게 보는진 모르겠는데 영화또는 음악이란 그렇게 만들면 안되져.
>
> 음..........죄송해여 갑자기.
> 얼마전에 본의 아니게 어둠속의 댄서를 봤다가 허리,무릎통증에 죽는줄 알았거든여.러닝타임은 왜그리 긴지......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