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캐스트 어웨이 봤거덩요..
^ ^ .. 진짜 많이 울었는데..
슬프더라구요 아니 감동적이라고나 할까?
4년만에 겨우 탈출하게된 톰행크스 모습과 그 배경음악이 너무 슬펐어요.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공이름 윌슨이져? ^.^
물에 떨어뜨려서 못찾아갔고 가는거까지 포기하려는 톰행크스 보니깐,,
또 너무 슬퍼서 또 울었죠,, 결국 돌아왔는데 애인이 딴남자랑 결혼한거보고.
톰행크스가 진짜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너무 가슴아팠어요.
지금도 막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나올꺼 같네요,,
진짜 감동 적인 내용입니다. 캐스트어웨이 .. 사람을 마음아프게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