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데다 똥물을 끼얹는군.
나참..별걸 다 따져야 하는군..정확한 사람들땜에 또 피곤하다.
제대로 읽으면 이해가 되는데..
구분해 드립니다.
교수 얘기는 기억 안 나는 수필에서..시한부 얘기는 잡지에서(이름까지 밝힐 필욘 없겠죠?)..글구 아래 두 친구 얘기는 내가 아는 사람..이름까지 궁금하나요?
...이따위 리플 다는 것두 쪽팔리지만 열받아서 다니까 다시 따지는 리플 달지 않으시길...
글구 내가 읽은 것들을 직접 경험해 놓은 일들에 비추어서 쓴것이니 간접경험과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제 생각이라 할 수 있겠죠?
열받은 정도는 '존나'정도로만 해두죠.
나 세상 살면서 당신 같은 사람은 만나지 않길...서로 봉변 당하는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