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는 하지 마시길..
저도 가끔 자해 충동을 느낍니다.-.-;;
전 바보 같아서,
자해라도 해서 쾌감을 얻습니다.
언젠가 손톱으로 종아리에 자국나도록 꼬집었는데
그건 제 몸뚱이에 대한 모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난 가끔 내가 싫어요.
그렇다고 염세주의는 아님.
나는 세상에 대해서 양가감정을 가지고 있음.
사람들은 두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음.
그런 태도들이 나로 하여금 그들에게 양가감정을 가지게 만듬.
양가감정이란?
나도 잘 모르지만..(무식합니다 전)
한 대상에 대한 두가지 상반되는 감정임.
FilthyScum wrote:
> 왜 괜히 자해충동이....
>
> 그렇게 생각하면
> 난 46억년전의 썩은 시체들을 등에 짊어지고 사는건가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