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강아지를 보면 쓰다듬어주기.
주머니 속의 동전을 헤아려 가며 길을 걷기.
@hn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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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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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편했는데.....한 달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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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색해...어색해...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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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물기는 꼭 짜서... 깡통은 재활용...병도 재활용... 꽁초는 짭새 없는 곳에서 튕기고...식당에선 반찬 남기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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