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밍 wrote:
> 중간 반주부분에서의 손을흔들고
> 머리를 흔드는 행동이 이해가 안간다...
언제나 그 라이브를 볼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The National Anthem이나, Idioteque 은 아주아주 산만함과 난잡함속에서 집중력이 있다고 느낀다...
톰도 그 집중에 빠져 자신 나름대로 지 음악에 빠져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는, 어쩌면 아무 의미 없는 몸짓을 하는게 아닐까요...
테크노에 빠져 춤을 추는것처럼...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