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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디가 사소한 이야기란 말입니까..

카피캣 2001-03-28 14:58조회 73추천 6283

아아...새우깡.(감격)

정말이지 영원할 이름 아닙니까...
방금 전에 노래방 새우깡(2000언...ㅡ.ㅡ) 한 봉지를
장장 30분만에 작살내고 나니..........쿨럭.
(.....삐질. 나도 내가 가끔 무섭...;;)
'음.....좀 미원이 많이 들어가긴 했어'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뭐가 어쨌건간에
새우깡은 국민과자 아니겠습니까.
매운새우깡 어쩌구 하면서 은근슬쩍 값을 올리더니
오리지널 새우깡마저 값이 올랐죠...
그건 좀 열받지만...
헷. 힘없는 소비자가 뭘 어쩌겠습니까. 그냥 사 먹어야죠.

아아....새우깡. 영원하여라.(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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