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여러분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어제까지만해도 날씨가 꿀꿀하더니만,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
휘리리리릭~
카피캣 wrote:
>
> 아아...새우깡.(감격)
>
> 정말이지 영원할 이름 아닙니까...
> 방금 전에 노래방 새우깡(2000언...ㅡ.ㅡ) 한 봉지를
> 장장 30분만에 작살내고 나니..........쿨럭.
> (.....삐질. 나도 내가 가끔 무섭...;;)
> '음.....좀 미원이 많이 들어가긴 했어'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 뭐가 어쨌건간에
> 새우깡은 국민과자 아니겠습니까.
> 매운새우깡 어쩌구 하면서 은근슬쩍 값을 올리더니
> 오리지널 새우깡마저 값이 올랐죠...
> 그건 좀 열받지만...
> 헷. 힘없는 소비자가 뭘 어쩌겠습니까. 그냥 사 먹어야죠.
>
> 아아....새우깡. 영원하여라.(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