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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네가 옛날에 썼던 글들 봐봐.

삶의 고통 2001-03-30 13:33조회 107추천 6337
얼마나...유치한지...아니...?



박민주 wrote:
> 이런게 멋있어 보이세요?
> 사춘기 인가 보죠?
>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데.......
> 오늘은 화창한 봄날
> 햇님이 방긋 웃네요
> 정말 한심스러워요 차라리 지나가던 사람을째려본다음에
> 그사람도 째려보면 몰 갈궈 셰꺄 하고 맛짱을 뜨시죠
> 피상적인 인터넷을 즐기는 어린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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