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모든걸 알 수는 없잖아요.
엄마들은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을 알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있으니까요.
저는 생각이 자주 바뀐답니다.
아까 오후에 남긴 글인데 후회하고 있답니다.. 글남긴거를
님의 글을 읽으니까 또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뤼..
부끄럽기까지..^^ 헤헤
움.. 안뇽히 계셔요~
휘리리릭
todd wrote:
> 그런식으론...ㅡㅡ;
>
> 그들이 우리가 모르는 걸 안다고 해서 우월감에 빠질까요?
>
> ...그렇게 친다면 모두가 우월감에 빠져 살아가야할듯...
>
> 우리엄만 김치찌개를 맛있게 끓이는 법을 알고 계시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