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헤.. 반가워요~
여기 남긴 글들은 제 감정의 찌꺼기들인데요.
하여튼.. 여기는 참 편해서 자주 남긴답니다.
헤헤..
쪼금 부끄럽은디..
음, 제가 음악에 대해서 논할 거리는 없고 해서
그냥 잡다한 말들만 남기죠.
제 꿈은 웹디자이너인 동시에 밴드의 일원이 되는것이랍니다.
그런데 저는 말이죠.
음악은 들을 줄 알고 부를 줄 아는데 말이죠.
악보를 못 읽어요.
계명도 잘 모르는 음악 초짜가 과연 음악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기타도 배우고 싶고요.
음악 CD도 사서 많이 들어보고 싶고 그래요.
제가 가지고 있는 건 라디오헤드 것이랑, 그밖에 음악 테이프 몇개가 전부랍니다.
다음에 돈 벌면 기타도 사고 그럴려고요.
움.. 어쨋든 반가워요~~~
안뇽히
휘리리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