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o alto wrote:
> 의외지만 어느정도 예상했던 결과다...
> 개인적으로는 Bends로의 회기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 그래도 radiohead면 상관없어... ^^;
잠시 멈칫.
머뭇.
park life'와 bends'의 상관관계는.. 무엇이란 말인가..
-_*
트랙리스트들과 제목은 다르지만.
넵스터에서 듣고 있는.
곡들..
물론. b-side로 실려질 곡들도 있는 것이겠지만.
황홀..
제목은 지금 잊었는데.
조금. fake plastic tree' 분위기의 곡도 있던것 같은데..
정말 기다림이. 떨리는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