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사이트좀 알려주세요 .
지두 영어 공부하게
Anderson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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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여, 저는 라디오헤드 무지 저아하는 열성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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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어느 미국 채팅사이트에 들어가서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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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로 멜 채팅을 한답니다. 근데 한 1월 중순에 ThomYorke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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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을 가진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전 속으로 '에이 진짜 톰요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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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캐 의심부텀 하구 그 사람한테 일대일 채팅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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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이 맨 처음 "hi,"라구 하더군여 그래서 제가 "are you Thomyor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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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구 하니깐 그 사람이 맞다구 하더군여. 전 그때 기절초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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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여러가지 질문을 한 끝에 그 사람이 진짜 톰요크라는 사실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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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었습니다. 그 증거는 5집앨범의 타이틀제목이었습니다. 전 톰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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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집앨범타이틀 제목이 뭐냐구 물어보았습니다. 톰이 "Amnesiac"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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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더군여. 그래서 제가 "why did you name it?"이라구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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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이 말하기를 "its about remembering things and forgetti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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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하면 "Amnesiac은 기억하는 것들과 잊어버리는 것들에 관한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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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니다. 전 톰이랑 2틀동안 3시간 정도 얘기를 했습니다. 아직 얘기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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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있는데 나중에 더 얘기해드리지요. 글구 제가 톰한테 언제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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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꺼냐구 물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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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anna see your concert in korea. we r so expecting for your
> concert." 라구 톰한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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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뜻은 저는 한국에서 톰 공연을 보고 싶어요. 한국펜들이 라디오헤드
> 공연을 보고 싶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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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깐 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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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ill try. well its sort of a management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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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력할께요. 근데 그 문제는 레코드회사가 결정할 문제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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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구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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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톰이 노력은 한다니깐 기달려봐야져. 님들은 꾹꾸 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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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달리세여. 기럼 전 이만 물러갑니다. 나중에 제가 톰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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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한 내용을 마저 공개해드리지요.
>
> (참고로 전 한국에서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