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면상 wrote:
> shouting<----요거 아닐까요?
> 질러버리는 것~~
> 어케 하냐면요...데쓰메탈 애덜처럼 개짖는 소리..이를테면 그렁그렁,,워워워~~
> 아님 톰처럼 이뿌게 조용히 나가다가 환상적인 고음과 절규로...
> 애덜마다 다르게 하겠죠.
>
> 제가 내린 정의였음..
ㅡㅡ;
글쿤요..
개짖는 소리..
전 가끔 따라하곤 했는데...ㅡㅡ;;;
쩝...
요즘은..하코애덜이..샤우팅을 하던뎅..
뎁톤이 젤 듣기 좋음...딴건 다 개짓...
껄껄...
심심하다..
피래미..?송인가..
그거나들어야쥐...
근데...17살에 라됴 헤드 들으면......늙은겁니까?
친구덜이..
라됴 헤드를 좋아하는 나보구...늙었냐고.
헐..
세상을 떠나버리구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