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님의 글에 동의한다고 말했습니다.
님의 글에 반론 쓴적도 없고요
다만, '님의 말은 맞는데 그래도 음악을 분석적으로 들어볼 필요도 있다'
라는 내용의 사족을 단 거 뿐이예요.
리플이면 무조건 반론입니까?
그리고 저 위의 글 중 감정이 섞인 부분이 어디죠?
애초에 감정이 섞여 있었던 글은 님의 글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그 점에 대해서 비난하려는건 아닙니다.)
저 글이 왜 님에 대한 반론입니까?
어떤 면에서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죠?
어떻게 보면 님한테 쓰는 글이 아니라고 볼수도 있어요....
글을 읽으면서 글의 종류와 의도를 파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그 글이 반론인지 사족인지라도 파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초등학교나 중학교 국어시간에 그런거 많이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