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바토일렛 wrote:
> mimi78 wrote:
> > 민트 초콜렛?...
> >
> > 내가 좋아하는 베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
> > 혹자는 치약 맛이라고도 하던데...
> > 상쾌하고 시원한 게... 맛나기만 한 걸....
> > 아이스크림 맛에 세상행복 다 가진 것 같은...
> > 이렇게 단순할 수 있다니...--;;;;
> >
> > 새벽 즈음 적막한 밤거리를 걷고 있으면
> >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 드는데....
> > 왜 자꾸 반쯤 눈을 감고 세상을 보고 싶어하는 걸까....
> >
> > 요즘은 stop whispering이 귀에 꽂히는군(?)..
> > 그만 속닥거리래....^^;;;
> >
> > Radiohead 티 예쁘더군요. 특히 고냉이~~ ^^;
> > 예쁘던데 비싸기두 하구.. 뭐~ 돈모아 살려구 했더니
> > 이런.. 품절이라....
> > 그냥 내가 하나 찍어서 팔까나...^^;;
> >
> >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 전 초콜렛 무스랑 피스타치오 져아해여.
> 글고,치즈어쩌구도 맛나고..
> 민트...는 진짜 치약 맛이든데....- -;
> 그..아스크림 샌드이치...의.그 샌드위치 껍데기 과자도 맛나데여.
> 시커먼색 눅눅한 쿠키..
>
>
>
>
> >
> >
>
앗~~ 동지당..
쿼터백 크런치도 맛있는데...
피스타치오 아몬드도 민트들었는데..
고건 치약맛 안 나나봐요. 난 아몬드는 시러서여..^^;;
라스베리 치즈케?도 맛나져..
글구 샌드위치 저두 정말 저아해여~
값두 싸잖아요.
껍데기 과자와 아이스크림의 조화~ 예술이져...
고건요. 꽝꽝 얼렸다가.. 살짝 녹인후 먹으면 더 맛있져..
껍데기 과자가 부드럽게 입속에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녹져...
에궁.. 근데 뭐하는건지...;;;;
라됴헤드 홈페이지에서 먹는 얘기만 궁시렁궁시렁~~~
오늘은 How can you be sure가 귀에 꽂히는 군요..^^;
꿈에서라도 라이브 공연가는 꿈이라두 꾸길...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