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cutewud
2001-04-26 12:01조회 19추천 7010
전 여기 안지는 꽤 됐지만 채팅도 잘 안오고 글도 잘 안쓰는-요즘에 부쩍 많이 쓰려고 노력중-사람입니다.
저도 그생각 했어요. 역시 웹의 힘은 용량이구나! 이렇게 금방 의젓한 모습을 보여주게된건 용량덕이 큰것같애요.
할얘기가 많지만 지금 머리가 아파서.. --
첨에 여기 왔을때가 몇년전인지는 모르겠지만-1년은 넘었는데 잘..-처음에 여기와서 본 공지가 티셔츠판다는 글이어서 우호형(일듯) 티셔츠판매인인줄 알았는데 이젠 명실공히 뽀대나는 팬페이지의 주인 모습으로 보일 뿐이네요.
복받으실검다. 좋은 일 하시니.
우호 wrote: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
> 요즘 그냥 여러가지 바뀐부분이 있군요..
> 뭐 눈에 보이기에는..
>
> 새로생긴것들과 없어진것들이 있겠고..
>
> 그리고 재미있는것이..
> 메일링 리스트를 열면서..
>
> 카운터수가 안정적으로 늘고 있다는것..
>
> 신기하지만 통계자료를 보면 한메일이나 라이코스 등 메일사이트로부터..
> 오는 방문객 수가 꽤 늘고 있는것을 보면..
> 메일을 받고 와보시는 분들이 조금 생겼나 봅니다..
>
> 4번째 업데이트인 지금의 이 사이트가..
>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모양새를 조금 갖추는가 싶습니다..
>
> 문제는 계정 용량이었단 말인가요;;;;
>
> 뭐아직도 제 게으름으로 인해..
> 사진란은 문을 닫고 있습니다만..
>
> 사진란도 아무나 업로드하고 보기좋게 뿌려서 보여주는 형식으로..
> 만들고 싶다보니까;; 늦어지고있지만;; 죄송합니다..;;
>
> 96년 말부터 시작한 홈페이지라는 작업이..
> 벌써 96 97 98 99 00 01 . 6년째를 맞고있는데요..
> 6년한거치고는 발전이 꽤나 없어 보이는거 같습니다;;
> 노력하겠습니다;;
>
> 앞으로도 많이 찾아주시고요..
> 와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