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잉 넛이 불렀다.
안 웃겨!!
웃기는 세상이야.
전 가끔 실없이 웃죠...
지나가는 강아지를 보거나 전철에서 '한푼줘~한푼줘~'하는
할아버지를 보거나,,혹은 길거리에서 멱살 잡고 파닥거리는 아저씨
를 보거나...
인상 쓰면서 살면 주름 생겨요..
전 그동안 생긴 주름 펴기 바쁘답니다..
인상 드러운 것 다 펼려면 꽤 걸리겠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바보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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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나무 wrote:
> > 이 홈피 들어오시는 분들 너무 웃겨요.
> > 특히 가끔가다 벌어지는 리플 경쟁
> > 저번에 냅스터 건으로 엄청 웃었었는데 이번엔 5000번.. 하하하하
> >
> > 어느 유머 싸이트도 이만큼 웃기긴 힘들거예요
>